치수염
치수에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치수에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리고 밤에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흔히 신경치료라고 부르는 처치의 정식 이름입니다. 뿌리 속 통로를 청소하고 소독해 채웁니다.
치아 뿌리 속을 지나는 가느다란 통로입니다. 여기에 신경과 혈관이 들어 있습니다.
치아 뿌리의 끝부분입니다. 여기에 염증이 생기면 두드릴 때 울리듯 아픕니다.
뿌리 끝 염증이 신경치료로 낫지 않을 때 잇몸을 열어 병소와 뿌리 끝을 잘라내는 수술입니다.
신경이 죽은 치아입니다. 통증은 없지만 색이 어둡게 변하고 부서지기 쉬워집니다.
흔히 말하는 충치의 정식 명칭입니다. 입안 세균이 당분을 먹고 산을 만들어 치아를 녹이면서 생깁니다.
치아의 가장 바깥층입니다. 몸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이지만 신경이 없어 이 단계 충치는 아프지 않습니다.
법랑질 아래층입니다. 미세한 관이 신경까지 이어져 있어 여기까지 충치가 오면 시리기 시작합니다.
치아 안쪽에 신경과 혈관이 들어 있는 공간입니다. 흔히 신경이라고 부릅니다.